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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곳은 아이마스 관련 SS들 중 관리자의 마음에 든 걸 번역하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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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작별이야」 단편

원본 : http://ssimas.blog.fc2.com/blog-entry-1679.html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 [saga] :2013/03/12(火) 20:35:21.19 ID:fz9LGbgw0



『작별이야(さようなら)』

그때의 나와 만나면 모두들 그렇게 말했다.

옛날의 나는 지금보다 훨씬 제멋대로였다구?
제멋대로라는 건 자신의 의견만을 억지로 밀어붙인다는 거야. 알고 있어?
자신는 미나세 재벌의 영애로서 소중히 다루어지고 있다… 라는 건 어린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니까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등 뒤의 위세를 빌려 뭐든지 그 자리에서 밀어붙였었다.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었다.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 걸까'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았다. 아아, 어째서 그랬던 건가… 그 이유를.

나는 다른 사람과는 확실히 처한 경우가 다르다.
부자유로운 건 아무 것도 없이 자라 왔다. 정말로 아무 것도 없이. 

하지만 그때의 내가 끌어안고 있던, 타인에게는 일평생이 걸려도 가질 수 없는 대량의 자유는
조금 어른이 되고 나니 전부 부자유로 변하였다. 어째서냐고? 뻔하잖아.
고락(苦楽을 극복해 온 인간과 편한 것밖에 선택해 오지 않은 인간이 있다고 하자.
언젠가 괴로운 것도 선택해야만 하는 때가 왔을 때, 어느 쪽이 강할까.

…금방 알겠지.
어느 쪽이 강한지 따위는 일목요연하게… 아니, 비교할 것까지도 없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무력함을 실감했다.
나는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제서야 겨우 알았다.
『자신의』방,『자신의』옷,『자신의』집, 모든 것이 그렇다는 걸. 

올바르게 말한다면 그것들은 전부『자신의 집의 부모님이 빌려 준』것이었다는 걸.
그걸 깨달았을 때, 나는 울었다. 눈물 한 방울마저 흐르지 않게 될 정도로.
그야 그렇잖아? 모든 것을 얻었다는 기분에 취해 있었는데 사실은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거니까.

'이 얼마나 꼴사나운 인간인가' 그런 생각이 들어 신도의 품속에서 울었다.
나는 생각한 것을 전부 말하고서 부끄러워하며 맹세했다. 전부 다, 자신의 선악을 전부 하나로 뭉쳐 토해냈다.
『반드시 착한 아이가 될 거야. 시간은 걸릴지도 몰라… 하지만 반드시… 그러니까 보고 있어 줘』라고.

신도는 복잡하다는 듯이 눈가에 주름을 지으면서… 조금이지만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나는 놀랐다. 어째서 그런 표정을 짓는 걸까 하고.
그리고… 그도 이렇게 말했던 거다. 







『작별입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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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심야의 광상곡」 단편

원본 : http://ssimas.blog.fc2.com/blog-entry-1423.html


1: 昨日途中まで投下したSSの建て直しです:2013/01/17(木) 22:59:58.55 ID:OTtegDhu0



P「자… 오늘도 업무 끝… 크~ 드디어 주말인가~」

코토리「수고하셨어요, 프로듀서 씨」

리츠코「금요일이 끝나면 왠지 마음이 놓여요」

P「뭐, 우리들은 토요일에도 일이 있지만 말이지」

리츠코「그런 말은 하지 마시라구요~ 내일도 낮부터 방송 촬영이…」

코토리「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주말에 일을 하는 게 기본이니까요…
          아, 그럼 어때요? 지금부터 한 잔 하러 간다거나…」

P「죄송합니다, 오늘도 볼일이 있어서요…」

리츠코「프로듀서 님은 요새 항상 금요일에는 바로 귀가하시네요」

코토리「서… 설마… 여여여여여치이이인이 있다거나 그런 건가요오오오오」

P「그렇게 떨면서 말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여친 같은 건 있지도 않아요」

리츠코 ・ 코토리「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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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송 오브 라이프」 시리즈 - 라이프

원본 : http://ssimas.blog.fc2.com/blog-entry-2034.html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03(月) 22:29:07.68 ID:UmC17yp+0


그날도 비가 내리고 있었다.
오늘과 똑같이 가늘면서 조용한 비가.
그 빗속에서 나는 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오른손에는 우산을 들고 입술에는 노래를 지니고서.

그날로부터 벌써 7년이 지났네.
그 시절의 나는 아직 어린애였다.
지금도 마찬가지.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손목시계를 살피니 3시 2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약속시간까지 앞으로 40분.
너무 빨리 온 것 같으니까 잠시만 추억을 떠올려 보자.

「데모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대단히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구나」

그 한마디로부터 시작된 나의……
아니, 우리들의 이야기를.


관련 SS
하루카「인 마이 라이프」
미키「잇츠 마이 라이프!」
유키호「라이프 이즈 뷰티풀」
이오리「멜로디즈 오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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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사회생의 ST@RT」 단편

원본 : http://elephant.2chblog.jp/archives/52019739.html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3(土) 06:26:36.29 ID:JF2Vht8n0



대행 ID:Tj4ck2Hb0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3(土) 06:27:49.18 ID:Tj4ck2Hb0



대행 감사합니다.


[ ??? ]

『타카기 …너는 어째서 이 세계에 들어온 거냐』

「…그건…」

「…노력하는 사람을 응원하고 싶다… 옆에서 뒷받침해 주고 싶다…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모두 함께 협력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 그게 가장 큰 이유라네」

「내게 어떤 재능이 있다는 건 아니지만 말이지」

「―――그 마음만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생각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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